『니케아 신경 형성기』는 기독교 역사상 최초의 세계 공의회인 니케아 공의회(325년)가 열리게 된 배경과 상황을 역사적으로 추적한 책입니다. 또한 325년 이후로도 수십 년간 교리논쟁이 지속되면서 신앙의 차이로 인한 지역 간의 갈등이 끊이지 않다가 마침내 다시 381년 니케아-콘스탄티노폴리스에 공의회가 열리게 되고, 새롭게 수정 보완 업그레이드한 니케아-콘스탄티노폴리스 신경이 채택되고 발표되기까지의 생생한 상황을 흥미진진하게 그린 책입니다.
신앙고백, 신조를 다룬 책이라고 하니 교리책으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교리책은 아니고, 장르를 따지자면 역사책에 가깝습니다.
이 책을 통해 보편교회의 일치된 신앙고백을 위해 치열하게 노력했던 우리 신앙의 선배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오늘 우리의 신앙을 되돌아보고, 하나님께서 수천 년 동안 주님의 몸된 교회를 한결같은 다스림으로 지켜오셨다는 확신과 감동을 경험하게 되길 바랍니다.
다함출판사 대표 이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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