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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내 삶을 드린다는 것-윌리엄 로

이 책은 일상에서 하나님께 예배하는 법을 다루고 있다. 간단 명료하면서도 자신을 살피고 돌아보고 나아가게 해주는 권면으로 가득하다. 경건 서적으로 그리고 묵상서적으로 사용하기에 적절하고 참 좋은 책이다.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이다. 장들마다 소제목이 달려있다. 하루에 조금씩 묵상해 나가는 식으로 읽으면 좋을 것이다.

노트북 밧데리 관리법

요즘 노트북에는 밧데리가 내장되어 있다. 보통 집에서는 전원 어댑터를 연결해서 쓴다. 그래서 계속해서 그렇게 쓰기만 하다보면 밧데리가 항상 충전된 상태로 가다보면 밧데리 수명이 다하는 경우가 온다. 밧데리 수명을 더 유지시켜주려면 결국 노트북을 사용하지 않는 긴 밤시간에는 전원 어댑터를 꺼두어야 한다. 그리고 밧데리 수명이 다한 경우 밧데리 교체 비용이 제법 든다. 집에서만 쓸경우 노트북 상태가 괜찮으면 밧데리를 제거하고 전원을 연결하여 계속 사용가능하다. 밧데리 제거는 할 수 있으면 직접 하거나 보통 컴퓨터 수리점에 맡기면 큰 비용없이 가능하다.

생활정보 08:04:56

회개의 의미-템플

회개는 그저 나쁜 습관을 끊어 내는 것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회개가 겨냥하는 바는 정신입니다. 새로운 정신을 품으십시오. 어떤 정신일까요? 바로 판단 기준이 되는 그리스도의 정신입니다. 세상과 삶을 주님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법을 배우십시오. 회개란 '나'의 관점 대신 하느님의 관점을 받아들이는 일입니다. 회개하며 슬퍼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회개는 그 자체로 슬프기는커녕 세상에서 가장 기쁜 일입니다. 회개 후에는 진리 그 자체의 관점으로 모든 것을 바라보게 되고 하느님과의 교제 안에 있게 되기 때문이지요. 회개는 우리가 좋다고 여기던 모든 것의 가치를 완전히 새로 매기는 일입니다. ...물론 회개는 흔히 슬픔에서 시작되곤 합니다. 자신이 지금 어떤 사람인지를 발견하며 느끼는 혐오감이 새로운 정신의 태도..

개혁신앙 2026.11.02

윌리엄 템플의 말

템플은 회의론 철학이 유행하던 대학가를 자주 찾았으며, 집회가 열리면 일주일 넘게 매일 단상 에 올라 복음을 전했다. 그의 활력 넘치는 지성과 열정 어린 신앙은 여러 학교에서 부흥을 일으켰다. 1931년 옥스퍼드 대학교 집회와 관련된 일화는 유명하다. 집회 마지막 밤, 템플은 친숙한 성가 가 사를 두고 청중에게 도전했다. “이 성가에는 웅장한 고백이 담겨 있습니다. 온 마음으로 이 고백을 바치고자 한다면, 목청껏 부르십시오. 그런 마음이 들지 않는다면, 입을 다무십시오. 조금이라도 고 백하고 싶고 한층 더 깊이 고백하기를 열망한다면, 나직이 읊조리십시오.” 모든 시선이 가사로 향 하는 동안 정적이 흘렀다. 이윽고 2천 명의 목소리가 나지막이 흘러나왔다.온 우주 만물이 내 소유라 하여도하느님께 바칠 제물로..

개혁신앙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