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대표를 통해 전체적으로 타락하고 정죄받았다는 그 사실이 우리에게는 다행스러운 상황임을 저는 항상 주장해 왔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각자가 개인적으로 그런 시험을 당했더라면, 우리 모두가 타락했을 것이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첫 조상보다 더 나은 자는 우리 중에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 시험이 우리 각자가 처한 상황에서 반복되었다면, 아담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슬픈 방식으로 끝났을 것입니다. 스펄전 설교전집 로마서, 크리스챤다이제스트, 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