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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게일어 시편찬송-루이스섬

V.D.M. 이스데반 2026. 5. 18. 21:13

스코틀랜드 서편에는 루이스 섬(헤브리디스제도의 가장 큰 섬)이 있고, 이곳의 원주민 언어는 스코티쉬 게일어다. 물론 영어도 사용된다. 이곳 게일어 예배에서는 게일어 시편 찬송이 불러진다. 물론 무반주이고 선창자가 먼저 부르면 회중이 함께 따라 부르는 식으로 찬송이 전개된다. 영상은 한 예배당에서 게일어를 사용할 줄 아는 학생들이 선창자의 인도에 따라 게일어 시편 찬송을 부르는 모습을 담은 것이다. 그리고 루이스 섬에서는 1950년대에 대 부흥이 일어났었다. Sounds from Heaven이라는 책에 그 내용이 소개되어 있다. 헤브리디스 제도에는 그 이후로도 소 규모의 부흥이 다소 있었다. 그리고 1950년 이전에도 부흥이 있었다. 이곳은 부흥의 땅이다. 예전에 부흥시기에는 주일에 빨래줄에 빨래도 걸리지 않았던 곳. 배와 비행기도 움직이지 않았던곳. 스코틀랜드 장로교(free church 포함)가 굳건하게 정착된 땅이다. 지금은 주일에 배와 비행기가 운항되고 있을 것이다. 언젠가 이 부흥의 땅에 한번 가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