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와 성찬이 물론 똑같이 은혜 언약을 그 내용으로 하며, 또한 둘다 죄 사함의 은택을 확신케 해 주지만, 성찬은 그리스도와 그의 모든 지체들과의 교제 속에 들어왔다는 표징과 인이 아니라, 그 교제 안에서 성숙되고 강화된다는 사실의 표징과 인이라는 점에서(고전 10:16-17) 세례와 다르다.
헤르만 바빙크, 개혁교의학 개요, 크리스천 다이제스트, 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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