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1시간 정도에 읽을 수 있는 작은 분량의 소책자다. 그러나 교회와 국가의 관계에 있어서 필수적인 사항들을 설득력 있게 다루고 있다. 현대 그리스도인들이 한번씩 숙독하고 음미해볼만한 책이다. 일반 신자들을 위해 가장 기초적인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잘 다루어 놓은 수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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