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조의 제도적 폐지와 실천적 연속성의 관점에서 다루고 있다. 이미 수십 년 전 박윤선 박사에 의해서 십일조가 구약의 제도라는 의미에서 신약 시대에 그대로 적용될 수 없다는 점은 논의 되었으나, 십일조=축복의 통로라는 개념이 가득한 지금 시대에 다시 한번 봉헌의 의미를 올바로 가르치고 예배를 개혁하는 일에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으로 사려된다. 이 책을 잘 읽은 사람은 십일조의 문자화를 버리되 십일조 무용론으로 가서는 안되고, 십일조 정신의 실천적 강화라는 쪽으로 가야 한다. 이와 비슷한 논지에서 다루는 추가적인 책을 소개하면 오광만 교수의 책(오른쪽)이다. 두 책의 논지는 비슷하다. 하단 관련 자료를 또한 참조하라.
*관련 자료
네덜란드 개혁교회와 십일조
네덜란드는 십일조가 없습니다. 대신 보편적인 교회들은 연간 소득을 구간별로 나누고 2~5퍼센트 정도 차등을 두어 세금을 걷듯이 집사들이 헌금을 걷습니다. 그리고 매 주일에는 구제헌금을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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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프롱크
십일조는 어떻습니까? 신약성경의 그리스도인은 여전히 십일조를 해야 합니까? 어떤 사람들은 안 해도 된다고 말합니다. 십일조는 모세 율법에 속한 것이고, 신약 성경의 그리스도인은 율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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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전의 십일조 이해
"Not less than one-tenth should be the Lord's portion, especially with those who have. And more than this, I think, should be expected of those who have wealth. But there is no rule binding with iron force upon you for we are not under Law in Christ's Ch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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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 견해-슈라이너
슈라이너의 십일조 관련 견해입니다. 서론: 바른 그리스도인이라면 10% 헌금을 성경이 지금 우리에게 규정하고 있다고 여기지 않을 것이다. 1. 모세 언약 안에서 시행된 십일조가 지금 우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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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선 박사의 십일조 견해
신약의 시대에 연보하는 자가 그 소산의 십분지 일이란 수량을 유일한 표준으로 할 것인가? 십분지 일이란 수량은 아브라함이 멜기세덱 제사장에게 바친 수량이었고(창14:20) 이스라엘 백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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