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과 사상의 인간적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개혁파가 자신들의 신앙고백을 두는 견고한 기초였다. 그 신앙고백은 개혁파가 의존했던 표준이요, 그들의 걸음을 비추었던 빛이다.
헤르만 바빙크, 바빙크의 중생론, CLC,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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