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옛 언약은 물리적 복을 사용해 그들의 미래의 하늘의 기업에 대해 미성년자인 이스라엘을 가르쳤다. 새 언약 백성은 지금 미래의 생명을 직접 묵상하는 위치에 있다. 그리스도가 오시기 전에 여호와는 마치 어린아인 것처럼 [구약] 교회를 가르치셨다. 지금은 마치 어른인 것처럼 [신약] 교회를 가르치신다. 구약의 물리적 처벌은 지금 계시된 영원한 영적 사망의 표지였다.
가이 워터스 외 엮음, 언약 신학, 부흥과개혁사, 490.
칼빈의 기독교강요 2.11.1-3 참조.
*관련링크
https://catechism.tistory.com/1471
은혜 언약의 이전 시행들을 성취하신 예수-크루거
아브라함의 후손에게 복을 베풀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창 12, 15장)은 아브라함의 그 "자손"(즉 예수)과 예수 안에 있는 모든 자에게서 실현된다. 따라서 아브라함의 약속의 상속자는 그리스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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