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어느 교회 은퇴를 얼마 남겨두지 않으셨던 유명한 목사님이 여성문제로 조용히 사라지듯 은퇴하셨다. 받은 충격을 하나님의 섭리적 관점에서 어느정도 완화해 보았다.
현 생존 설교자 중 아마도 내가 제일 좋아할 수 있는 분이 여성문제가 있었음을 인정하고 모든 사역에서 물러났다는 소식을 방금 이메일로 통보받았다. 이 충격을 어떻게 완화할 수 있을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그는 겸손했고 설교단에서는 불을 뿜었다. 그는 현재 73세 미국인이다.
크고 바쁜 사역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 사탄의 집요한 유혹은 끈질기고 강한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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