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은 오직 한 번만 임하시고, 양적으로나 물질적으로 임하시지 않는다. 성도 각자에게 성령의 임재는 '단회적'이며 '절대적'이고 '인격적'이다. 그러므로 성령 충만은 성령을 새롭게 더 많이 채우는 것이 아니라, 이미 내 안에 사시는 주님이 마음껏 사시도록 성경 읽고, 기도하고, 회개하고, 경건하게 사는 데 있다(엡 5:18).
문병호, 성경으로 풀어쓴 사도신경, 익투스,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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