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철철 흘리면서 기도를 받던 엘리트 젊은이, 둘만 있던 차 안에서 큰 소리로 예수님을 믿겠다고 고백하던 중년 남성, 어머니와 단둘이서 새벽 2시에 일어나 새벽기도를 드린다던 유명 인사, 차 안에서 복음을 전했더니 이미 큰 확신 가운데 북한 복음화를 꿈꾸고 있던 의사, 마음이 열려있던 고위 관리 등 수많은 사람의 마음문이 열리는 모습을 보는 것이 가장 기뻤다. 또한 지하교회 성도들의 살아있는 간증과 그들과 함께 기도할 때 내 손등에 뚝뚝 떨어지던 뜨거운 눈물도 아직 생생하다.
임현수,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규장, (서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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