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단순하시고 단일하시며 불변하시고 무한하시며 영원한 행위를 통해 아신다. 즉 하나님은 언제나 즉각적으로 단번에 필연적으로 모든 것을 아신다. ... 하나님은 알지 못하시는 것이 없고, 배우시는 것이 없으며, 지식에서 진전도 없고, 오류가 없으며, 추정하시는 것이 없고, 잊어버리시는 것도 없으며, 자신에게 어떤 것을 일깨우실 필요도 없는 방식으로 모든 것을 아신다. (안토니우스 티시우스)
재인용:
조엘 비키, 폴 스몰리, 개혁파 조직신학 2, 부흥과개혁사,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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