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인들은 많은 위로를 누릴 수 있지만 저주받은 상태이고, 경건한 자들은 많은 고난을 겪을 수 있지만 복된 상태다. 악인은 성공을 거두고 인생길이 순탄하더라도 저주 아래 있다. 성경의 모든 저주가 그의 분깃이며, 그는 죽은 후에 그 모든 대가를 치러야 한다. 그러나 경건한 사람은 온갖 불행을 겪더라도 복이 있다. 그는 십자가를 짊어질 뿐, 저주 아래 있지 않다. 이것이 신자의 특권이다. 축복은 그의 안에서 이미 시작되었다. 의인은 상황이 아무리 암울해도 여전히 복되다. 그는 고난 속에서도 복되고, 가난 속에서도 복되며, 살아도 복되고, 죽어도 복되다. - 토머스 왓슨
리처더 러싱 편, 365 청교도 묵상, 개혁된실천사,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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