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를 사람들 앞에서 가장 생생하게 그리고 능력있게 잘 드러내는 목사가 가장 위대한 예술가이다.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사람들에게 분명히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최고로 훌륭한 설교는 말이나 기교가 아니라 그리스도로 충만한 설교이다. - 존 플라벨
진리의 깃발, vol. 19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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