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잉태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일이었다. "능하신 이가 큰 일을" 행하신 것이었다(눅 1:49). 아버지는 아들을 보내셨고 (갈 4:4), 성령은 아들의 인성을 조성하셨다. 그리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아들은 그 인성을 취하셨다. 그 취하심이 신성과 인성의 연합이며, 곧 비우심이었다(빌 2:7).
문병호, 말씀으로 풀어쓴 사도신경, 익투스, 76
'개혁신앙'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성육신의 필연성-칼빈 (1) | 2025.04.15 |
|---|---|
| 성령에 대한 모욕죄-판 헨더렌, 펠레마 (0) | 2025.04.09 |
| 성탄절의 출발점-피터 워커 (0) | 2025.03.24 |
| 나사렛은 어떤 곳이었나-피터 워커 (0) | 2025.03.24 |
| 그리스도인과 정치적 상황에 대한 대처-반드루넨 (0) | 2025.0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