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과 신학공방 소요리문답 창조에 대한 부분을 마쳤다. 청년은 반드루넨이 쓴 두나라 국민으로 살아가기를 읽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그 중에 던진 질문은 정부가 하나님의 말씀에 위배되는 것을 주문할 때 신앙인의 저항에 대한 것이었다. 청년은 그것이 개인적인 억압에 대한 저항의 문제인지 정부 시책에 대한 공공성에 대한 저항인지에 대해서 물었다. 나는 둘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근래에 나온 스프로울 목사님의 소책자 <교회와 국가는 어떤 관계인가>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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