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셨을 때 그들은 타락하지 않은 상태였다. 그들의 신체적 능력은 우리보다 월등히 우세했다. 왜냐하면 우리의 몸은 죄의 결과로 훼손되었기 때문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그들을 원죄로 인한 쇠락을 겪지 않았기에 그들의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지지 않았으며(롬 1:21 참조), 그들의 사고력은 아인슈타인이나 아퀴나스 등 타락 이후의 그 어떤 사람과도 비교할 수 없을만큼 탁월했다.
R. C. 스프로울, 악은 왜 존재하는가?, 생명의말씀사,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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