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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베리 대학 부흥(지금 진행 중)

http://www.kctusa.org/news/articleView.html?idxno=64113 미 캔터키주 애즈베리대학서 놀라운 부흥… 쉼 없는 예배 이어져 - 크리스찬타임스 미국 캔터키주에 위치한 애즈베리대학(Asbury University)에서 놀라운 부흥이 일어나고 있다고 크리스채너티투데이가 최근 전했다.애즈베리 대학의 대부분의 수요일 아침은 여느 때와 같다. 10시 몇 www.kctusa.org 스콧 클락의 언급 https://heidelblog.net/2023/02/asbury-is-having-a-revival-again/ Asbury Is Having A Revival (Again) A spontaneous marathon revival among students and faculty ..

부흥 2023.02.19

하나님을 즐거워함-리브스

진실로 모든 신학의 최종 목표는 바로 여기에 있다. 곧 하나님에 관한 지식만을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진리이신 그분을 참으로 알고 사랑하며 즐거워하는 일이 우리의 목표다. 하지만 신학생들이나 신학교에 몸담은 이들은 이 일에 늘 어려움을 겪곤 한다. 우리는 예수님을 마치 학문적인 해부의 대상처럼 여기기 쉽다. 우리는 복음의 메시지 아래 복종하기 보다, 복음을 우리가 다루고 익힐 지식처럼 여긴다. 성경 역시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되기보다, 우리가 설교와 논문을 작성하기 위해 파헤쳐야 할 교과서가 되어 버린다. ... 이처럼 하나님과의 교제를 소홀히 할 때, 우리의 영혼은 실로 공허해진다. 하나님에 관한 지식을 가지고 다른 인간적인 목표와 과업들을 수행하긴 하지만, 정작 그분 자신을 알아 가지는 ..

개혁신앙 2023.02.14

캐나다 개혁교회 체험기-이종표

이 책은 캐나다 개혁교회를 소개하고 있는 글이다. 저자가 직접 체험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어서 읽기에 편하다. 이 한권의 책은 캐나다 개혁교회의 정신을 배우기에 충분하다는 생각이 든다. 다만 여기에 소개하지 못한 더 자세한 내용들은 후속편으로 더 출간되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성경적인 교회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은 필독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은혜 언약의 영원성-바빙크

여전히, 은혜 언약은 은혜의 선물들과 성령의 사역에 선행할 뿐만 아니라, 심지어 그리스도의 인격, 이른바 그분의 성육신 및 속죄에도 선행한다. 은혜 언약은 하나님 자신의 보증자로서 그리스도와 함께 영원 속에서 이미 세워졌다. 그것은 역사 안에서 처음으로 존재하게 된 것이 아니다. 은혜 언약은 영원 속에 뿌리를 두고 있다. 그 점에서 은혜 언약은 다른 모든 것이 작정이라는 개념 안에서 영원 속에 존재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처럼 단순히 작정 안에 존재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언약은 성부와 성자 사이에서 진리와 실체 안에 존재했다. 그러므로 은혜 언약은 타락 이후 사람에게 즉시 알려질 수 있었고 사람과 함께 세워질 수 있었다. 따라서 은혜 언약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존재하며, 역사 안에서 모든 구속의 도구로서 ..

개혁신앙 2023.02.13

캐나다 개혁교회의 축도-이종표

... 개혁교회 예배 장면 중 특징정인 모습은 마지막 축도이다. 모든 예배를 마칠 때 인도자는 성경의 말씀으로 축도를 하는데, 이 때 성도들은 눈을 뜨고 그 장면을 바라본다. 예배를 마칠 때에도 시작할 때처럼 목사가 예배에 참석한 그 백성에게 하나님의 축복을 선포하는데,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한 목사가 손을 들어 축복을 선포하는 모습을 눈을 뜨고 바라보면서 하나님의 약속을 떠올린다. 따라서 이 축복의 말은 목사 개인의 간구나 미사여구를 포함하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성경의 말씀으로 하나님이 약속하신 복을 내려주는 것이다. 그러면 회중은 예배 중에 선포된 하나님의 말씀과 예배를 마치며 약속하신 축복의 말씀을 붙들고 담대하게 세상에 나가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게 된다. 이종표, 캐나다 개혁교회 체험기..

개혁신앙 2023.02.12

찬양대가 없는 캐나다 개혁교회-이종표

...캐나다 개혁교회에서는 성가대나 찬양대 같은 것이 없다. 찬송은 모든 회중의 의무이자 권리이다. 예배 중에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것은 모든 성도의 특권이다. 그래서 캐나다 개혁교회에서 회중이 함께 찬송을 할 때는 인도자의 마이크를 아예 꺼 버린다. 그뿐 아니라 인도자가 아예 강단 뒤에 앉거나 거의 숨어서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다. 오직 전체 회중이 한 목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할 뿐이며, 이것이야말로 언약 백성으로서 예배 중에 할 수 있는 가장 큰 기여이자 커다란 몫이기에 이에 대해서는 이론이 제기되는 것을 본 적이 없다. 오히려 개혁교회라고는 해도 개방적인 사고를 하는 교회일수록 예배 시간에 특정한 개인이나 일부 집단에게 특별한 순서를 마련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게 하는 일이 자주 생겨난다. 그..

개혁신앙 2023.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