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로이드 존스와 패커사이의 청교도컨퍼런스 중단관 관련된 사건을 조명해 주고 있다. 로이드 존스는 진리에 입각한 연합을 추구했고, 당대 정황은 진리의 논의를 뒤로한 체 연합에 치중한 것으로 이안 머리는 논술하고 있다. 이런 정황 속에서 로이드 존스는 분리주의자로 오해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패커가 진리의 모호함을 뒤로한 체로 광폭의 연합전선에 뛰어든 것은 개혁파 진영에 의해서 거의 이해할 수 없는 일로 아직도 남아 있고, 그 중에 대표적인 것이 ECT 관련 사건이다. 그러나 이안은 지속적으로 패커가 복음주의의 촉진과 청교도 저작의 부흥을 위해 당대에 기여한 점은 높이고 있으며, 이는 아는 사람은 경험을 통해서 모두가 잘 아는 사실이다. 스프로울은 ECT이전까지만 해도 패커를 존중했으나, ECT 사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