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 내가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혹 메뚜기들에게 토산을 먹게 하거나 혹 전염병이 내 백성 가운데에 유행하게 할 때에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대하 7:13-14)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접어들면서 교회도 이전으로 회복(?)해 나가고 있다. 교회가 이전으로 돌아가서는 안 된다. 포스트 코로나 대책 세미나가 계속 홍보되고 있다. 말씀에 대한 회복과 복음에 대한 회복에 대한 목소리는 들리지 않는다. 껍데기는 회복하려고 하는데 본질에 대한 회복은 거의 생각하고 있지 않다. 우리는 말씀대로 나아가야 한다. 모든 외적인 행사를 절제하고 장기간의 회개 운동이 잠잠하게 일어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