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교회 안에서 대부분의 교회에서 부목사라는 역할은 말씀과 기도에 전무하는 직분이 아니다. 사도행전 6장에 배치되는 상황이다. 수련기간은 전도사 혹은 강도사 기간에 종료된다. 목사로 안수받은면 그 때 부터는 목사다. 목사는 목사를 거느릴 수 없다. 이것이 장로교 정치의 기초다. 그러나 이 기초는 조국교회 안에서 무너진지 이미 오래되었다. 단지 연륜이 짧은 목사와 연륜이 긴 목사가 있을 뿐이며, 피차간에 섬김과 배움을 통해서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일에 동역함이 있을 뿐이다. 장로님들의 사고방식에도 문제가 있는데, 결국 이것은 목사가 잘못 가르친 탓이다. 목사가 말씀과 기도에 전무하지 않으면 손해는 교인들이 보게되어 있다. 그리고 2차적으로 목사 자신에게 손해다. 왜일까? 목자가 양들에게 양질의 꼴을 먹..